축복의 통로 (A Channel of Blessing)
- Bethel Korean Church

- Ju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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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살로니가전서 1:4-8 —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로라... 말로만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2026년 6월 28일(주일), 벧엘 한인 ARP 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날은 벧엘교회뿐 아니라 엘살바도와 과테말라 교회 등 네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문화를 넘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린 특별한 날이었으며, 백운영 선교사님이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말씀의 핵심 | Key Message
선교사님은 데살로니가전서 5절을 통해, 복음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임할 때 오직 말로만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임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 자체가 주변에게 '읽혀지는 편지'가 된다고 말씀하시며, 인도네시아에서 어항 속 물고기처럼 무슬림 이웃들에게 항상 지켜보다 되었던 자신의 선교 경험을 나누셨습니다.
이어 6절의 '환난 가운데도 성령의 기쁘으로 말씀을 받음'을 중국 지하교회 간증으로 설명하셨습니다. 담임목사가 감옥에 갇혔을 때 오히려 교회는 더 빠르게 성장해 여러 가정교회로 퍼져 나갔다는 이야기를 통해, 권세가 윋을 수 없는 성령의 기쁘이 오히려 복음을 확산시킨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7-8절을 통해 데살로니가 교회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의 모든 믿는 자에게 본이 된 것처럼, 벧엘교회도 샤롟이라는 도시 안에서 복음이 소문나는 본이 되기를 도전하셨습니다. 대도시의 문앞에는 엄청난 수의 이웃이 있으며, 그들이 바로 복음을 전할 '매일의 기회'라고 강려히 도전하며 30년을 맞은 벧엘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축복했습니다.
설교자 | Preacher
백운영 선교사 (Global Partners 선교회) | 박운 담임목사 진행 | 창립 30주년 기념 연합 감사예배 | Bethel Korean ARP Church of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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